
글로벌 소아근시 전문 기업 쿠퍼비전 코리아가 국민 강사 김미경과 함께 디지털 시대 아이 눈 건강을 주제로 한 ‘비전서클(Vision Circle)’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소아근시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부모들이 자녀의 시력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공동 육아 프로젝트로, 오는 5월 25일까지 ‘비전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비전서클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 위협이 커진 상황에서 소아근시 조기 발견과 올바른 관리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를 통해 김미경 강사가 직접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을안과 한상윤 원장이 전문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전 크리에이터’로 선발된 부모들은 6월부터 여름방학 기간까지 활동에 참여하며, 소아근시에 대한 정보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미경 강사는 “소아근시는 단순한 시력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진행성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엄마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의미 있는 커뮤니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캠페인 전용 SNS 채널 또는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디지털 활동 경험이 있거나 자녀의 눈 건강에 관심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의경 쿠퍼비전 코리아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소아근시에 대한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부모에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쿠퍼비전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눈 건강 파트너로서 질환 인식 개선과 예방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