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스프리가 뉴질랜드 청정 자연의 농가에서 재배한 제스프리 키위를 출하했다.
제스프리 키위는 20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고루 포함한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이다. 특히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가 152mg 들어있다. 키위 한 개만으로도 성인 일일 권장 섭취량(100mg)을 충분히 충족할 수 있다.
영양소 밀도란 일정한 열량(100kcal) 기준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얼마나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같은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더 많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는 식품일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제스프리 키위는 뉴질랜드의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화산암 토양에서 재배된다. 독자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인 ‘제스프리 시스템’을 통해 재배부터 수확, 유통,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철저하게 관리된다. 수확 전 당도 모니터링부터 수확 후 생산 농가 이력 추적까지 고품질 유지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지사 관계자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품 선택이 중요해지는 만큼, 높은 영양소 밀도를 자랑하는 제스프리 키위가 영양 간식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시즌 첫 출하를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