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신제품 강화 위해 연구센터 또 구축…R&D에 진심인 피엠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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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 전제품의 기술 향상을 책임지고 있는 토비아스 퀴네 박사(왼쪽에서 두번째)가 관계자들과 리본 컷팅식 위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PMI 제공]

독일계 ‘피트라인’ 유통 판매사인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이 신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스트리아 북부 오버외스터라이히주에 위치한 벨스(Wels)에 두번째 연구센터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연구센터는 영양소 생체이용률에 대한 연구 모델 수립, 영양소 흡수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접근법 등 프리미엄 제품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으로 구축됐다.

특히 첫번째 설립된 연구센터는 PMI와 어퍼오스트리아공과대학교(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Upper Austria)가 공식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설립했고 피트라인 ‘C-밸런스’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어퍼오스트리아공과대 산드라 뮐뵈크(Sandra Mühlböck) 교수는 “이번 두번째 센터를 통해 우리가 결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며 “연구센터를 통해 제품의 성분과 체내 흡수 등을 통한 활용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PMI 전제품의 기술 향상을 책임지고 있는 토비아스 퀴네(Tobias Kühne) 박사는 “모든 제품 개발과 연구에는 혁신이 필요하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피트라인 ‘C-밸런스’는 오직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PMI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제품개발을 위해 한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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