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수술 권위자인 장석준 교수는 아시아부인종양학회 상임이사로 참여 중이며, 학회 사무총장과 재무부장을 역임했다.
2009년 설립된 아시아부인종양학회는 아시아 여성의 부인종양 연구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부인종양 전문의가 학술 교류와 교육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학술대회는 2년마다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