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승연의료재단 이승연 이사장이 9일 삼천포서울병원 개원 17주년 기념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006년 5월 삼천포서울병원을 설립한 이후, 꾸준한 투자를 통해 척추·관절 수술 1만례, 위·대장 용종절제술 1만례, 당뇨발 치료 2000례를 달성하도록 하는 등 서부경남권 주요 병원의 하나로 성장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