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산 등에 의해 망막 혈관 조직이 증식되면서 망막이 혼탁해지고 망막 박리로 진행하는 병입니다.
원인
망막의 미숙자체, 고농도의 산소, 쇼크, 가사, 저체온, 비타민E의 결핍 등이 망막 혈관조직의 증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증상
미숙아나 상태가 좋지 않은 신생아에서 생후 4~6주에 진단이가능하지만, 일반인이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진단
보통 출생 때 체중이 1800g 미만이거나 태 안에 있는 기간이 33주 미만인 미숙아나 출생 후 산소치료를 6시간 이상 받았던 신생아들은 4~6주에 망막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치료
치료는 중증의 망막증에 대하여 냉동 응고 치료나 레이저 광응고 치료를 합니다. 병이 진행되어 망막박리가 되었을 때는 공막돌륭술을 시도해 볼 수 있으나 확실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예후는 망막증의 정도에 따라 다르며, 경미한 망막증이라도 후에근시, 난시나 복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추적관찰을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