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신과 신체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로서 서로 다른 쪽에 영향을미친다.
3. 어떤 사람에 의해서 일어난 작용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미치는 것으로서, 예를 들어 최면술, 하품, 히스테리증상의 전이 등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