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유방센터(담당교수 배정원 이은숙)와 유방암 환우회(고유회 회장
곽점순)가 26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뉴클래식 이란 장르를 개척해
세대와 계층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남성4인조 팝페라 그룹 ‘비바보체’(VIVA
VOCE)를 초청해 ‘제 2회 핑크여우 음악회’를 개최한다.
유방암 환우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환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의 수익금은 유방암 환자 및 그 가족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무료입장을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mk4511@hanmail.net)을 통해 20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 200명에게 초청장을 제공한다.
문의: 02)920-6699
이 자료는 고려대 안암병원이 12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