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4일 (월)

싸이토젠 전병희 사내이사, 지분율 3.24%p 상승

싸이토젠 사내이사 전병희가 증여취소 사유로 보통주 75만주를 회수해 보유 주식이 204만5271주로 늘었다.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기준 지분율은 8.84%로, 직전 보고서 대비 3.24%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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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 진단 기술 기업 싸이토젠(217330)의 전병희 사내이사가 소유한 싸이토젠 주식 수량이 75만주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6일 주식 수는 129만5271주, 지분율은 5.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204만5271주, 지분율은 8.8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5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3.24%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1일 보통주가 75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4만5271주가 됐다. 사유는 증여취소였다.

싸이토젠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22억원, 부채총계 262억원이며 자본총계 360억원이다. 매출액은 261억원, 영업손실은 82억원, 당기순손실은 123억원이다.

싸이토젠은 2018년 11월 2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싸이토젠의 주가는 9월 2일 오후 3시 59분 기준 3040원이며, 전일 대비 105원(−3.3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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