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사 삼진제약(005500)의 임원(등기) 최지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31%로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와 증여·수증에 따른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다.
최지현과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8월 2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7만3714주다. 보유비율은 10.31%로, 10.3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37만3714주이며, 지분율은 10.31%다.
이 중 보고자인 최지현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47만1241주로 보유 비율은 3.54%다. 특별관계자인 최지윤은 22만3600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68%다. 최승주는 16만633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21%다. 최지선은 18만6600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40%다. 김선회는 10만6297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80%다. 이남규는 6만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45%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최지현은 2026년 8월 24일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33만8041주가 집계에 반영됐고, 같은 날 최승주로부터 수증을 통해 13만3200주가 증가해 최종 47만1241주를 보유했다. 최승주는 동일자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42만7033주가 집계에 반영된 뒤 최지현·최지윤·최지선에 대한 증여로 26만6400주가 감소해 최종 16만633주를 보유했다. 최지윤은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15만7000주가 반영된 뒤 최승주로부터 수증으로 6만6600주가 증가해 22만3600주를 보유했고, 최지선은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12만주 반영 후 최승주로부터 6만6600주를 수증해 18만6600주를 보유했다. 그 외 김선회·이남규·이준원·송동욱·송해성·송해강·PARKMINKYU·박윤서·방성훈은 모두 2026년 8월 24일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각자의 보유 주식수가 신규 반영됐다.
삼진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05억원, 부채총계 1801억원이며 자본총계 2904억원이다. 매출액은 3091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 당기순이익은 242억원이다.
삼진제약은 1988년 6월 18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주가는 8월 25일 오후 4시 10분 기준 1만8060원이며, 전일 대비 20원(+0.11%)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