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부문 자회사 어니스트리는 히하츠(자바후추)를 핵심 성분으로 한 신제품 '슈퍼브레시피 히하츠샷'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액상 형태의 스틱 제품이다.
히하츠는 후추과의 덩굴식물로, 매운맛을 내는 피페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인도 아유르베다 의학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향신료로 써왔다.
어니스트리는 히하츠가 일본에서 순환과 체형 관리를 위해 오래 쓰여 온 원료로,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신뢰받아 온 성분이라고 설명했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생활습관 때문에 다리 라인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겨냥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슈퍼브레시피 히하츠샷'은 순환, 밸런스, 배출 3단계로 라인 케어 솔루션을 구성했다. ▲순환 단계는 자바후추추출분말(히하츠) ▲밸런스 단계는 파인애플 및 병풀 추출물 ▲배출 단계는 선인장열매농축분말(Cacti-Nea), 늙은호박, 옥수수수염, 칼륨이 맡는다. 1포(20g)에는 자바후추추출분말 200mg, 파인애플추출분말 200mg, 병풀추출분말 20mg이 들어 있으며, 제품은 300g(20g×15포), 1포당 14kcal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일본에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은 히하츠를 활용해 라인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가벼운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브레시피 히하츠샷'은 하루 한 포를 섭취한다. GC녹십자웰빙몰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