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이 이달 초 열린 ‘2025년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중 제3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1979년 발족한 대한의용생체공학회는 공학, 의학 및 생물학 등 융합 학문 전문가 8천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의공학에 대한 학술 및 기술 진흥과 지식교류는 물론 이를 통한 사회 기여에 힘쓰고 있다.
구성욱 차기 회장의 취임 후 목표는 ‘아시아-태평양 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끄는 것이다. 또 학술지 활성화 방안 모색, 학회 회원 참여 확대, 산·학·연·병 연계학회 운영과 연관 학회들과의 학술 교류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