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스트레이 키즈 ‘리노’,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

생일 맞아 기부 결정…중증질환자 치료비로 사용 예정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리노가 1억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리노는 생일을 맞아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는 성인중증질환 환자 및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수술, 이식 등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리노는 “특별한 날,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제 마음이 꼭 필요한 곳곳에 닿아,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힘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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