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남녀를 합쳐 한 해에 3만 3158건이 발생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1~2위를 다툴 정도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동물성지방 위주의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도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면 대장암 중 직장암 위험이 커진다. 경각심에서 대장암에 대해 다시 살펴보자. 운동했더니 대장암 재발 줄었다…왜? 최근 국제 학술지 《뉴잉글랜…
주말이 되면 마음이 풀어진다.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좋아하는 식당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하루를 보내기 쉽다. 평범한 도시 직장인이 주말을 보내는 흔한 풍경이다. 하지만 주말에 운동은 안 하면서 고지방 음식을 실컷 먹으면 월요일 아침 불어난 몸무게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주말을 보내는지 잘 살펴보면 이러한 패턴을 바꿀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인도 매체 ‘인디아닷컴…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여전히 마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갈비뼈가 훤히 보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96kg에서 41~43kg 유지 중”이라며 “물 한 방울까지 계산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결실을 누리는 중이다”는 글도 남겼다.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다” “이건 날씬한 게 아니라 뼈마른 것” 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최준희는 “(일부러) 그렇…
갱년기 증상으로 착각했던 뇌 안개의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리버풀에 거주하는 46세 여성 제인 로버츠는 최근 들어 기억력 저하와 혼란, 두뇌 기능 저하를 겪었다. 처음엔 폐경이 되려나 갱년기 증상으로 여겼다. 하지만 특히 뇌 안개(brain fog)와 건망증이 잦아지자 일반의(GP)를 찾아가 증상을 호소했다. 담당 의사는 이를 조기 발병 치…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연 2회 주사제’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허가를 받으며, 에이즈(AIDS) 종식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열렸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HIV-1 캡시드 억제제인 ‘예즈투고(Yeztug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약물은 감염 전 예방(PrEP: Pre-Exposure Prophylaxis) 목적의 주사제로, 연 2회만 투여하면 되는 최…
피부는 유전이라고 하지만 생활 습관과 음식의 영향이 큰데요. 예컨대 기름진 음식은 피지 분비를 늘려 여드름을 유발하고, 고추 등 매운 성분은 홍조를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하나둘 생기는 주름은 음식에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평균 음경 크기, 조루의 기준, G스팟의 존재 여부, 남성도 다중 오르가슴이 가능한지 등 성에 대한 이야기는 넘쳐나지만, 그 중 상당수는 오해와 잘못된 정보에 기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