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은 오는 21일 충북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송무호 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대사질환 고지혈증, 평생 약을 먹어야 할까?’이다.
부산 동의의료원 의무원장인 송무호 박사는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2016년)에 등재된 의학박사로 코메디닷컴 칼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미국 피츠버그대학 정형외과 전임의를 거쳐 영국 옥스포드대학 인공관절센터와 미국 하버드대학 MGH병원 관절센터를 연수했다. 대한슬관절학회 교과서 ‘슬관절학 (제3판)’과 ‘슬관절 수술 아틀라스’의 공동저자로 참여한 무릎 인공관절분야 권위자다.
정형외과 전문의로서는 특이하게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채식을 적극 권하는 '비건(Vegan) 의사'로, 약보다 식습관, 운동 등 생활습관이 건강에 더 도움을 준다고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번 특강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에 있어 약물의 한계와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송 박사는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채식과 운동을 강조하면서 생활습관 교정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이쿱자연드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