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어떻게 만져주는 게 좋아?”…침대서 꼭 물어보라, 본질은 기브앤테이크!

좋은 성생활이란 정의 내리기 어렵지만…침대 위 질문은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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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좋은 성생활에 비밀이 있다면 그것은 비밀이 아니라고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성생활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에서 비롯되는 본능적 행위로 여겨진다. 그러면서도 남들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해한다. 하지만 80대 성 전문가는 단호하게 말한다.
“좋은 성관계의 비밀은 전혀 비밀이 아니다.”

성 심리학 교수인 윌리엄 야버(William Yarber) 박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성생활의 기본적인 본질은 기분 좋은 접촉을 주고 받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야버 박사는 성관계를 맺는 파트너와의 짧은 대화만으로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고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질문은 매우 간단하다. “어떻게 만져주는 게 좋아?”

야버 박사는 “성적으로 만족스러운 관계를 원한다면 이러한 질문을 침대 위의 파트너에게 꼭 해야 한다”면서 “그리고 나서 서로 원하는 방식으로 즐기면 된다”고 조언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야버 박사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좋은 성관계의 정의’를 찾은 과학자들의 소식도 함께 전했다. 미주리 주립대 연구진은 다양한 연령, 배경, 성적 지향을 가진 성관계 경험자 78명을 인터뷰하며 평균 이상의 성경험이란 어떤 것인지 조사했다.

연구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3가지를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그것은 △관계의 절정 △감정적 연결 △궁합 등이다.

그 중에서도 이른바 ‘오르가즘’으로 일컫는 관계의 절정을 핵심 요소라고 답했다. 참가자 중에 ‘관계의 절정’을 자신에게 맞추는 사람도 있었지만 파트너와의 상호 관계로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았다. 일부 여성은 ‘복수의 절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반대로 20명의 참가자는 그런 것이 없어도 괜찮다고 여겼다.

연구진은 “다소 정의하기 어렵지만 감정적 연결과 궁합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는 참가자들이 많았다”면서 “대체로 감정적, 육체적 반응이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궁합이 있어야 상대를 믿고 좋아할 수 있으며 그래야 긴장을 내려놓고 그 순간에 몰입하면서 자신의 쾌감에 집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연구진은 이런 결론을 내렸다.

“좋은 성생활이란 정의 내리기 어려우며 사람마다 만족스러운 성경험을 구성하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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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e*** 2025-04-29 11:21:11

    남자도 여자가 ㅃ ㅇ 주기를 원하며 입으로 먹어주기를 원한다 물론 안에다가도 듬뿍 넣기를 원하지. 이게 진정한 성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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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r*** 2025-04-29 10:17:08

    여자만 받으려하지말라. 남자도 ㅃ아주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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