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제품은 콜레스테롤과 혈당, 요산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계약은 측정기와 콜레스테롤·혈당·요산 측정 스트립, 그리고 결과지를 출력하는 프린터기 일체를 수출하는 계약이다. 향후 3년간 약 40억원의 매출이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퍼스트링크는 홍콩의 의료기기·의약품 전문 유통사다. 이 회사가 속한 제이콥슨 제약 그룹은 홍콩 내 의약품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고, 전세계 15개국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지케어 리피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중화권 내 당사 제품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는 등 진단기기 내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