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회는 박승일 병원장이 서울아산병원을 변화와 혁신의 기조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며 병원 문화 개선과 의료계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올해 서울아산병원은 18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병원'과 미국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병원' 22위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제14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병원인 부문에는 조향정 군산의료원 진료부장, 최문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진료부원장, 안상익 오산한국병원 진료부원장, 권혜정 혜민병원 간호부장, 박용순 강남병원 경영지원부장 등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14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은 병원신문 창간 38주년 기념식과 함께 오는 30일 저녁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