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분의 유착, 특히홍채가 각막 또는 수정체에 유착되는 것.
2. 서로 분리되어 있어야 할 생물체의 조직면이 섬유소나 섬유조직 따위와 연결되어 붙어버리는 일. 대개 염증의 치료 과정이 잘못되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