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요인에 의하여 약물고유의 작용이 비정상적으로 강하게 또는 약하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이런 환자는 소량에서도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대량을 투여 받더라도 약리작용이나타나지 않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