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닥터’의 난임 치료 분야에서는 강남차병원 윤태기 원장(62)이 선정됐다. 코메디닷컴이 전국 9개 대학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39명에게 “가족이나 지인이 아기를 갖지 못해 고민이라 믿고 맡길 수 있는 의사”를 설문조사한 결과를 기본으로 하고, 코메디닷컴 홈페이지에서 전문가들이 추천한 점수와 환자들이 평가한 체험점수를 보태서 집계한 결과다.
서울대병원 최영민, 아주대병원 황경주, 제일병원 민응기 원장도 윤 원장에 버금가는 추천을 받았다.
이번 조사에서는 생식내분비 질환과 난임 치료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여성생식내분비 분야의 베스트 닥터였던 이병석 연세대 의대 학장과 김석현 서울대병원 교수 등은 이번에도 많은 추천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