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쓰고 전자담배 피우다 '펑'…화재로 화상 입은 50대 英 여성 영국 선덜랜드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50대 여성이 산소마스크를 착용한 채 전자담배를 피우다 화재가 발생해 머리에 화상을 입는… 지해미 기자 2025-09-04
살 쏙 빠진다는 ‘간헐적 단식’, 사망 위험 높인다? 최근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라면 간헐적 단식이 꼽힐 것이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먹는 시간만 바꾸면 돼 국내외… 정희은 기자 2025-09-04
“술담배 안하고 건강했는데”…심장마비로 쓰러진 女, 흔한 ‘이것’이 원인? 스트레스로 인해 심장마비를 겪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 남동부 엘탐에 거주하는 베키 리네인(50)은… 정은지 기자 2025-09-03
치매 환자 100만 눈앞...치매 일으키는 위험 요인 vs 피하는 생활 습관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층 비율이 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 15%로 늘었고,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이렇게 고령화 사회로… 권순일 기자 2025-09-03
“치매 환자도, 범죄 저지른다”…치매유형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 치매 환자도 크고 작은 범죄를 저지른다. 이들의 범죄는 교통법규 위반, 음란행위, 절도, 재산손괴 등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서부터 신체적… 김영섭기자 2025-09-02
뇌졸중·심장마비 예방용 아스피린, 70세 이상은 꼭 끊어야 한다? 70세 이상 나이든 사람들에겐 낮은 용량(100mg)의 아스피린이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낮은 데다, 출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영섭기자 2025-09-02
“가방 끈 짧을수록 빨리 늙는다고?”…노화 가속화시키는 두 가지는? 교육 수준과 상실 경험이 개인의 생물학적 노화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레너드 데이비스… 정은지 기자 2025-09-02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너무 많고 무섭다”…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진짜 고혈압,… 김용 기자 2025-09-01
50세 넘은 '아기 아빠' 역대 최다 증가…아기 갖지 못해 애태우는 남성들은? 50세 이상 아기 아빠들이 방송 등에서 시선을 끌고 있다. 김용건(79) 배우는 75세에 늦둥이를 두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반면에… 김용 기자 2025-09-01
“이러다 큰일나” 김도균 ‘3가지’ 생활 습관, 위험천만한 이유 기타리스트 김도균(61)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김도균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삼각김밥, 커피, 담배로 이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은재 기자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