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인 마시기 30분 전 양치하라!"...치아 변색 막아줘 충치에 대한 레진 치료 직후엔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게 좋다. 치아가 누렇거나 어둡게 변할 위험이 높다.… 김영섭기자 2023-12-14
"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3-12-14
MZ의 항변, “담배만 나쁘고, 술은?” “냉정한 호기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으로 음주를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무알코올·저알코올 주류의 소비를… 윤성철 기자 2023-12-14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
'딱 한 개비도?'...흡연하는 당뇨 환자, 미세혈관까지 말라가 당뇨병 환자의 흡연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주요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크게 높이는 것은 잘 알려져있다. 이는 당뇨가 대동맥과… 최지현 기자 2023-12-13
청정기만 잘 켜도...미세먼지에서 '폐' 지키는 5가지 방법 겨울철에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폐 기능과 호흡기 건강 악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국내 연구진이 미세먼지의 영향을… 최지현 기자 2023-12-12
日후쿠시마 원전 직원, 얼굴 방사선 노출...인체에 영향 줄까?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폐로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이 안면 부위에 방사성 물질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도쿄전력이 지난 11일… 정은지 기자 2023-12-12
한 해 83조 삼키는 만성질환...사망자 74.3% 차지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사망자 중 74.3%가 만성질환으로 사망했다. 전체 진료비 중 만성질환에 지출된 비용은 83조나 나가면서 전체 진료비… 윤은숙 기자 2023-12-11
어려도 노인증후군 걸린다...갑상선 홀대하면 '큰 일' 갑상선 기능에 장애가 노쇠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갑상선은 목 전방 가운데 위치해 호르몬을 만들어 몸의 대사를… 임종언 기자 202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