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시간 못자면...나이 들어 혈압 치솟는다? 권장 수면시간보다 적게 잠을 자는 것이 나이 들어 고혈압 위험을 높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음달 7일(이하 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3-28
"잠 잘 못자는 사람 꼭 보세요"...일주일 '이만큼' 운동, 불면증 낮춰 꾸준히 일주일에 2회 이상, 1시간 이상(주당) 운동하면 불면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규칙적인 운동은… 지해미 기자 2024-03-27
같은 식습관 오래 함께 했더니... 중년 부부의 몸에 변화가? 부부가 수십 년 동안 같은 식습관-생활습관을 공유하면, 같은 질병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혈압과… 김용 기자 2024-03-27
밤에 네온 불빛 투성인데... '이 질환' 위험 높다고? 한밤중 인공 조명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어린이병원 공중보건 및 내분비내과… 지해미 기자 2024-03-27
일교차 큰 요즘...소리없이 찾아오는 ‘이 병’, 삶의 질 좌우해 날은 풀렸지만 여전히 밤낮 기온차다 크다. 이런 날씨에는 뇌경색 발생 위험이 높다. 어느 병이든 걸리지 않는 게 중요하지만,… 최지혜 기자 2024-03-27
"담배연기도 흰머리 늘게 한다?"...염색 없이 자연색 유지하려면 피부와 머리카락 색을 내는 색소인 멜라닌을 생성하는 세포의 수와 기능은 노화 과정에서 감소한다. 흰머리가 빨리 나느냐 늦게 나느냐는 주로… 지해미 기자 2024-03-26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김용 기자 2024-03-25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김근정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들의 암, 왜 이리 많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2020년 대비 10.8%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김용 기자 2024-03-24
“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김용 기자 202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