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 넘게 체중 감량...비만약 '마운자로' 국내 허가 최대 20% 이상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고한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이 약물은 최근… 원종혁 기자 2024-08-01
담배 안피운 엄마가 폐암이?...뜻밖에도 주방 '이것' 때문?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이지원 기자 2024-08-01
"살도 빼고 금연도 하고?"...오젬픽·위고비 흡연 욕구 줄인다?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성분인 세마글루티드가 흡연 욕구를 억제와 관련돼 있다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7-30
청소년, 17세까지 7%가 흡연 경험...첫 담배는 10명중 7명이 가향담배 국내 청소년의 건강습관이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고학년이 될수록 아침식사 결식률은 늘어나고 신체활동은 줄어드는 데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술과 담배의… 최지현 기자 2024-07-30
“레드와인 한 잔, 심장에 좋댔는데”…다 잘못된 연구였다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통한다. 음주 애호가들이 애써 부정하기 싫은 말이다. 한 때는… 김영섭기자 2024-07-29
"생리양 많고 피로감 커"...6주 간격으로 2개 암 진단 받은 女, 무슨 일? 6주 간격으로 두 가지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헤일리 쇼(44)는… 지해미 기자 2024-07-28
송승환 "형체만 보여"…시각장애된 '이 병' 난치 상태, 뭐길래? 문화기관단체인 겸 영화배우 송승환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후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지원 기자 2024-07-27
중년에 불안 안고 살면...70세 넘어 치매 위험 7배 높다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적인 불안을 가진 사람과 시간이 지나며… 지해미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김용 기자 2024-07-25
“친구 이름도 까먹어”...30대에 치매인가 했더니 '이것' 때문? 계속되는 불면증, 건망증 등으로 스스로 조기 치매라 생각했던 30대 여성이 조기폐경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