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줄고 뇌 기능 좋아져?"...반려동물 키우면 몸에도 변화가 반려동물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고, 우리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정희은 기자 2024-07-15
박세미 “피부과서 칭찬받은 피부 비결?" …화장품 이렇게 쓴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안녕하세미’에는 ‘[Q&A] 얼마벌어요? 시술 뭐 받았어요? 멘탈관리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4-07-15
수박, 토마토의 돋보이는 건강 효과.. “부부가 같이 드세요” 왜? 중년 부부는 심혈관질환이나 암 걱정이 커진다. 심장병이나 주요 암 환자들의 50% 이상이 50~60대다. 숨어 있던 암세포들이 10년 이상의… 김용 기자 2024-07-14
찜통더위 속 수분 섭취 중요...“소변 색 보면 안다”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시기에는 무더위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주의와 환기가 필요하다. 탈수 증상의 징후와… 권순일 기자 2024-07-13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박주현 기자 2024-07-11
잠 깬 후 비몽사몽 잦다면... '이것' 심하다는 뜻, 줄이려면? 정지해 있는 물체는 정지 상태를 유지하려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해서 움직이려는 성질을 관성이라고 한다. 생활 속에서는 변화에 저항하거나… 지해미 기자 2024-07-10
"달콤시큼해?" 매일 휘발유 60㎖ 마시던 20대女...지금 살아있을까? "톡 쏘는 소스처럼 달콤하고 시큼한 맛이 난다" 맛있는 음식처럼 표현한 이 말이 휘발유를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이라면 믿을… 정은지 기자 2024-07-09
"머리카락 빠지고 배 볼록 통증"...요로감염 오진한 '이 암', 무슨 일? 배가 아프면서 임신한 것처럼 볼록 나오기 시작했다. 급하게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다. 그 사이 뒷 머리에서… 정은지 기자 2024-07-05
"왼쪽 발만 계속 커져"...고작 두 살 아기, 다리 절단해야 하는 사연은? 태어날 때 부터 발만 비정상으로 커지는 아이가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앓아 아이는 결국 두… 지해미 기자 2024-07-03
술 마신 뒤 소변 "거품이 바글바글"...반복되면 '이것' 의심? 술을 마신 다음날, 소변에 거품이 가득 찬 걸 보고 움칫 놀라는 사람이 많다. 음주 후엔 소변이 잦고, 심박수와… 김영섭기자 202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