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학대, 수면 장애 부른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충분한 수면에서 시작된다. 깊은 잠을 자는 동안 신체는 조직을 복구하고 기억을 굳히며 감정의 균형을 맞춘다.… 박주현 기자 2023-10-18
“불 꺼”...전깃불 켜 놓고 자면 당뇨병, 암 위험 증가 지난 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밤에 빛에 노출되면 불안, 조울증, 외상 후… 권순일 기자 2023-10-18
"아추~추워지니 피곤해"…이것이 ‘추곤증’? 해는 점점 짧아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밖은 아직 어둑어둑하다.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지해미 기자 2023-10-18
위고비에 도전장?....'마운자로' 평균 27kg 빠졌다 체중감량제 위고비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른 마운자로(Mounjaro)가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 8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평균 60파운드(27㎏)를 감량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10-17
“커피 마시면 바로 응가”…왜 '커피똥' 마렵나? 많은 사람들이 아침 커피 한 잔을 즐긴다. 커피는 누군가에겐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할 때임을 알리는 역할도 하지만, 또… 지해미 기자 2023-10-16
중년 여성, ‘이 음식’ 즐기더니 쓸개에 돌.. 암 위험은? 남성보다 여성 담석증 환자가 더 많은 이유로 임신으로 인한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출산, 먹는 피임약, 호르몬 대체 요법에 의한 호르몬 불균형 등이 거론된다. 김용 기자 2023-10-16
한밤 중에 화장실 들락날락…내 몸의 수분 문제일까? 야뇨증은 보통 아동에게 나타나는 문제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성인 중에서도 야간뇨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남성의 경우에는… 지해미 기자 2023-10-15
푹 자고 싶다면..."잠자기 전 가볍게 걸어라!" 나이가 들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혹은 이유가 뭔지도 모른 채로 잠들지 못해 뒤척이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 클리블랜드… 김근정 기자 2023-10-15
곱슬곱슬한 머리 쭉 펴려다...흑인 여성들 자궁암 위험 증가 곱슬곱슬한 머리를 펴는 데 사용하는 화학 모발 이완제를 이용하는 흑인 여성은 자궁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3-10-14
"머리가 떡져보이는데"…몸의 ‘위생 불량’ 적신호 5가지 몸을 깨끗하게 씻으면 기분도 상쾌하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 김영섭기자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