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김용 기자 2024-04-07
女 말못할 고민 '질 건조'...꼭 노화 때문만은 아니다, 왜? 여성의 말 못할 고민 중 하나가 질 건조증이다. 질의 점액이 감소해 건조함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많은 여성이 경험하는… 지해미 기자 2024-04-07
4kg 뺀 전현무, 턱선은 날렵해졌지만 뱃살 안빠져...나이들어서? 방송인 전현무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전현무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다만 뱃살을 빼기 어렵다는 고민을… 최지혜기자 2024-04-05
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지해미 기자 2024-04-05
"이번 생리 왜 오래하지?"... 8일 이상 지속된다면 '이것' 의심? 보통 생리(월경)는 28일을 주기로 2~7일(확실한 출혈이 있는 기간) 정도 유지되면 일반적이라고 본다. 출혈이 계속되는 기간이 5~7일 정도로 조금… 김근정 기자 2024-04-05
"과민성? 임신?" 의사도 헷갈려...23세에 '이 암'이라니, 무슨 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했던 23세 여성이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 온라인에서 찾아 본 정보와 증상이 비슷했지만 젊은 나이기 때문에 난소암일 거란… 지해미 기자 2024-04-05
배우 진서연, 몸매 관리 위해 7년간 ‘이것’ 끊었다...뭐길래? 배우 진서연이 동안 백미를 끊었다고 밝혔다. 최근 진서연은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가 오랜 기간 유지하고 있는… 최지혜기자 2024-04-05
"종양만 파괴한다" 갑상선암, 제거 수술 보다 안전한 방법은? 갑상선암에 걸렸을 때 갑상선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거하는 수술 대신 극초단파가 발생시키는 열로 종양만 파괴하는 극초단파 절제술(Microwave Ablation)이… 한건필 기자 2024-04-04
당뇨병 약의 뜻밖의 효과?... "파킨슨병 진행 늦춘다" 당뇨병 치료제인 릭시세나티드(Lixisenatide)가 파킨슨병의 진행을 늦춰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이하 현지시간)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4-04
“50·60대 여성이 59%, 자궁체부암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50·60대는 완경(폐경)으로 몸의 다른 변화에 신경 쓸 나이다. 그런데 자궁 쪽에 암이 생겨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자궁육종은 자궁의… 김용 기자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