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인 줄 알았는데 희귀암이었다? 어떤 증상 있었나 보니 임신으로 오인될 만한 증상을 보였으나, 극히 드문 난소암으로 최종 진단된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36세의 이 여성은 3개월간 간헐적이면서도… 지해미 기자 2025-08-25
무더위에 혈액이 끈적끈적...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들 더위가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는 우리 몸의 혈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더위로 인해… 권순일 기자 2025-08-23
“바비큐 먹고 배아픈 줄 알았는데”…몇 달밖에 못 산다 선고 받았던 男, 무슨 일? 바비큐를 먹은 후 배가 아프자 덜 익은 소시지를 먹어서 그런 줄 알았다가 결국 대장암 4기로 진단 받은 남성의… 정은지 기자 2025-08-22
“입덧하고 구토”…임신 탓인 줄 알았는데 ‘이 암’, 아기 포기한 女, 무슨 사연? 임신 초기 흔한 증상으로 여겨졌던 구토와 발한, 가려움이 사실은 희귀 혈액암의 전조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한 여성이 아기를 포기해야… 정은지 기자 2025-08-21
“치아 문제 없는데 치통이”…30대女 알고보니 ‘이곳’에 암, 무슨 일? 수주간 지속된 치통으로 치과를 찾았다가 뒤늦게 폐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주 허더즈필드에… 지해미 기자 2025-08-19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장자원 기자 2025-08-18
50대 이영애, 텃밭 채소로 차린 점심 보니…“이러니 날씬하지” 배우 이영애(54)가 건강한 점심 밥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텃밭가정식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김은재 기자 2025-08-18
13세 아이가 당뇨병 전단계?…"혈당 챙겨보길 잘했다" '116mg/dL’입소 이틀째 아침. 공복 혈당을 재던 아이의 손끝에 빨간 핏방울이 맺혔다. 화면에 숫자가 뜨자 옆에 있던 엄마의 표정이… 최승식 기자 2025-08-16
65세 이상 여성 25% “온몸에 기계장치? 품위 있는 죽음 원해요”…내 생애 마지막은? 연명은 ‘목숨을 겨우 이어 살아간다’는 뜻이다. 사람의 품위와는 거리가 멀다. 연명의료, 연명치료도 그 중 하나다. 임종 과정에 있는… 김용 기자 2025-08-11
단순한 피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인후암 진단…원인은 40년 전 감염된 바이러스?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목에서 멍울을 발견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인후암 진단을 받았다. 감염… 지해미 기자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