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눈 빨개지는 결막염엔…항생제 필요없다” 미국안과학회는 “결막염은 통상 저절로 낫는 눈병이다. 안과 의사는 항생제를 처방하지 않는 게 좋다”고 권장한다. 하지만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는… 김영섭기자 2024-06-30
"16개월 전 케밥 먹고 '이것' 걸려"...아직도 아픈 70대男, 왜? 지난해 2월 케밥을 먹고 세균성 이질에 걸린 남성이 16개월이 지난 지금도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세균성 이질은… 지해미 기자 2024-06-28
“뇌혈관에 꽈리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뇌의 혈관이 꽈리(풍선)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병이 있다. 바로 ‘머릿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다. 대부분 파열 전까지 증상이 없어 매우… 김용 기자 2024-06-28
"간을 몸속에서 키운다?"...작은 간 이식해 간 기능 회복했다 간암 말기 환자가 작은 간을 이식 받아 몸 속에서 용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최지현 기자 2024-06-27
"목구멍에 5cm 털이?"...30년간 흡연男 목 속에 털 자란 사연은? 30년 동안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우던 남성의 목 안쪽에서 털이 계속해서 자라는 희귀한 사례가 보고됐다. 오스트리아 국적의… 지해미 기자 2024-06-27
줄기세포로 당뇨병 고친다?... "췌장 기능 회복 효과 확인" 실험적인 줄기세포 치료법이 일부 환자의 인슐린 생산을 회복시켜 제1형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초기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한건필 기자 2024-06-26
"키 168→183㎝ 다리 15㎝ 늘여"...5억 넘게 쓴 女, 이유 들어보니 다리를 연장하는 수술에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원) 가까이 쓴 한 여성이 뼈에서 철심을 제거하는 마지막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는… 지해미 기자 2024-06-26
선우용여 "녹화 중 말 어눌해져" …뇌경색 당시 상황 보니? 배우 선우용여(78)가 뇌경색 이후 건강을 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방송 녹화 도중 뇌경색 증상을 보여 응급실을 찾은 바… 이지원 기자 2024-06-26
'치료적 세정'으로 입냄새 제거해요 입냄새의 주요 원인은 바이오필름을 구성하는 구강세균들, 특히 혀뿌리의 설태를 구성하는 혐기성 세균들입니다. 술·담배를 즐기는데 입마름이 심하면 입냄새가 독해지면서… 김현정 교수 2024-06-24
당뇨약, 딱 끊을 수 있는 ‘비법’ 없나? 당뇨병은 온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신병’이다. 특히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병증)로 발이나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위험이 있는… 김영섭기자 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