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 딱 끊을 수 있는 ‘비법’ 없나? 당뇨병은 온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신병’이다. 특히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병증)로 발이나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위험이 있는… 김영섭기자 2024-06-23
"열나고 기침, 감기인가 했는데"...심근염 위험도 있는 ‘이 병’은? 질병관리청이 24일(월)부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 최근 입원환자수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의 표본감시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입원환자수가… 김용 기자 2024-06-23
"GLP-1 체중 감량제, 수면무호흡증에도 효과"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와 체중 감량제 젭바운드의 약물성분인 티르제파티드가 수면무호흡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한건필 기자 2024-06-22
비만수술 하면…체중 33kg 줄어 10년 뒤까지 유지? 체중 감량 수술(비만 대사수술)을 받은 중등도 이상 비만 환자는 수술을 받지 않고 살을 빼는 비만 환자에 비해 10년… 김영섭기자 2024-06-22
“눈과 입, 곳곳이 바짝 마른다”…‘이런 약’ 부작용? 눈물도, 침도, 피부도 마른다. 여성은 질이 말라 성관계 때 통증을 느끼도 한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건조증후군(쇼그렌증후군)의 고통을 호소하는… 김영섭기자 2024-06-22
"목젖 커서 잘 못 봐" 男갑상선암, 女 비해 3배 높아져...무슨 일? 남성 갑상선암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2018~2022년 국내 갑상선암 유병률이 11% 늘었다. 이 기간 남성환자는 6만3937명에서 27만8944명으로… 임종언 기자 2024-06-22
"눈 퉁퉁 붓고 염증"...길게 붙인 속눈썹 '이 기생충' 살기도? 수년간 속눈썹 연장술을 받아온 한 여성이 인조 속눈썹 알레르기 반응으로 눈에 염증이 생긴 사연이 공유됐다. 눈이 빨갛게 부어오르며… 정은지 기자 2024-06-21
"혈변 후 못 걸어" 다리 마비증상...샌드위치 '이것' 때문, 무슨 일? 영국에서 샌드위치와 랩, 샐러드 제품에 대한 대장균 우려로 대대적인 리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염된 제품을 먹고 대장균… 지해미 기자 2024-06-21
몸무게 가벼운 아이 낳은 女, 노화·치매에 관심을? 몸무게 2.5kg 미만의 아이(저체중아)를 낳은 적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건강에 좀 더 조심해야 할 것… 김영섭기자 2024-06-21
살 찌고 기억이 잘 안나...치매인 줄 알았는데 '이 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알려진 갑상샘 저하증은 몸에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 나타난다. 무기력, 체중 증가와 함께 기억력 감퇴도… 임종언 기자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