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맞아? 청순해진 분위기…“엉엉 울며 ‘이곳’ 문신 지워” 배우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뒤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 계정에 “얼마전에 프로필 촬영했던… 이지원 기자 2025-09-16
65세 미만 ‘젊은층’ 심장마비 원인…男女가 너~무 다르다? 65세 미만 남성과 여성의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원인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은 ‘로체스터… 김영섭기자 2025-09-16
임신 중 엄마 혈당 높으면… 아이 IQ 떨어트린다? 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겪을 위험이 50% 이상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김다정 기자 2025-09-16
“의사는 수년 걸리는데”…AI로 시력 잃게 될지 바로 알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젊은 연령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시력 질환인 각막확장증 환자의 치료 시점을 미리 예측해 각막 이식을 막을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9-16
악력 세면 오래 사는 이유...쥐는 힘 기르는 방법은? 신체의 힘과 건강 사이에는 관련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물건을 쥐는 힘, 즉 악력을 통해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5-09-16
과거 ‘이것’ 감염된 아기…갑자기 합병증으로 숨져, 무슨 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과거 홍역에 감염됐던 아동이 수년 뒤 드문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국은 11일(현지시간)… 지해미 기자 2025-09-15
'착한 암'이라는 전립선암…늦게 발견땐 5년 생존율 40% 미만 '독한 암' “전립선암은 전이되기 전에만 발견하면 거의 100% 생존할 수 있을 정도로 초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1년에 한 번 간단한 검사를… 장자원 기자 2025-09-15
“양재웅 엄벌 촉구” 서명에 1만여명 참여, 논란 속 ‘펜터민’ 뭐길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43)을 엄벌하라는 서명운동에 1만 명이 넘게 참여했다. 11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는 “부천W병원 사망사건의… 최지혜기자 2025-09-12
"단 한번 운동으로 유방암 암세포 억제…고강도일수록 큰 효과" 단 한 차례의 운동만으로도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암세포… 김다정 기자 2025-09-12
“자고 나면 괜찮을 것”…열 나고 구토하던 15세, 치료 늦어져 사망, 무슨 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15세 소녀가 병원에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않은 까닭에 뇌수막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