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20%만 음식 통해 생성...식단 바꾼다고 낮춰질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의 관심사 중 하나는 약을 먹지 않고도 수치를 낮출 수 있는지 여부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김영섭기자 2024-07-31
"15살 때 181kg, 4년간 90kg빼"...19세男 '4가지' 지켜 새 사람 됐다 한때 181kg까지 체중이 나갔던 영국의 10대 청소년이 4년 동안 약 90kg를 뺐다. 초고도비만을 탈출하고 현재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최지혜 기자 2024-07-31
"세상에 단 13개 식품밖에 못 먹어"... '초 민감' 20대女, 무슨 사연?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이 단 13가지 뿐이라면? 특이 질환으로 인해 열댓개의 제한된… 정은지 기자 2024-07-31
"물깊이 모르고 다이빙"...머리 부딪혀 몸 마비된 女, 제2의 삶 전해 수영장에 뛰어든 후 머리를 다쳐 하반신 마비가 된 여성이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지해미 기자 2024-07-31
"일어나 바로 커피?" 실수 더 부추겨...최소 '이 시간' 지나 마셔라! 아침에 일어나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향긋한 커피향이 좋아서 일수도 있고, 단순히 습관이 되어버린 것일 수도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7-31
"약 없어도 혈압 낮출 수 있다"... '이런 습관' 길들이면 혈압 뚝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4%가 고혈압 환자로 조사됐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심장마비와 뇌졸중, 동맥류, 인지… 정희은 기자 2024-07-29
"깜짝이야!" 운전 중 ‘이 곳’에 쥐가 났다?...종아리도 아닌데, 왜? # 서울 성수동 사는 40대 김성문(가명)씨는 최근 운전을 하다 정강이에 쥐가 나는 증상을 경험했다. 갑자기 오른쪽 다리의 정강이가… 정은지 기자 2024-07-29
"올림픽 보느라 침침?"...눈 피로만 더 쌓여가는데, 풀려면?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활동량이 줄어들고 시원한 곳에서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24-07-29
[건강먹방]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최지혜 기자 2024-07-29
솔비, 3개월 만에 15kg뺐다더니... '이 채소' 많이 먹었다? 가수 겸 화가 솔비가 3개월 만에 15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에는 솔비와 유병재가 다이어트… 이지원 기자 202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