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뺀 강소라 "회 먹는 순서도 남달라"...'이것'부터 먹는다, 왜? 배우 강소라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서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이지원 기자 2024-11-20
'이 시간' 후 열량 45% 이상 먹으면...당 수치 쑥 오른다 저녁식사는 가급적 일찍,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게 좋다. 오후 5시 이후에 하루 열량(칼로리) 섭취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11-20
"살 뺀다고 '고탄고지' 몸 망치는 길"...WHO 경고 나섰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챙겨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담은 '무엇이 건강한 식단인가'란 공동 성명을… 김성훈 기자 2024-11-19
새 출발 율희 "다이어트로 '이 밥'만 먹었다?"...포만감 늘려 살 빼는데 좋다고? 최민환과 이혼 후 새 출발한 율희(26)가 다이어트하느라 집에 곤약 현미밥 밖에 없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친구와 장을 보고 저녁을… 정은지 기자 2024-11-18
"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9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지해미 기자 2024-11-18
근육 줄고 있는데 내장지방은 늘고... 염증 일으키는 최악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근육이 자연적으로 감소한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뱃살(내장지방)이 두툼해진다. 몸매만 보기 싫어지는 게 아니다. 몸속에서 염증… 김용 기자 2024-11-18
아침 먹으려면 女=지방식단, 男='이 식단' 먹는게 좋다...왜? 남성은 탄수화물, 여성은 지방이 풍부한 아침 식사가 하루를 즐겁게 한다는 새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컴퓨터 모델링에 따르면 여성은… 김성훈 기자 2024-11-18
[건강먹방]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최지혜기자 2024-11-18
김장김치에 삶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치솟기만 하던 배춧값이 김장철을 맞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가을배추와 김장배추 출하 물량이 늘고 유통업체들이 지속적인… 김용 기자 2024-11-17
46kg 안소희 “많이 먹어야 두 끼…‘이 운동’ 매일 해”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15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식단, 키와 몸무게, 피부과 케어,… 이지원 기자 2024-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