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분마다 1명' 자살...10~40대에선 손상사망자의 70%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39분마다 1명이 자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해 국내 손상사망자의 절반이 자살 사망이었으며… 최지현 기자 2023-12-14
"못 구운 척 먹기만 해" 고기 굽기 논쟁...잘 굽는 요령은? 고기 구울 때 굽는 사람에 따라 고기의 맛이 달라질 수 있다. 잘 굽느냐 못 굽느냐의 차이는 어차피 먹는… 정은지 기자 2023-12-14
“술 두 잔에 구토" 숙취인 줄...‘이 암' 진단 20대女, 무슨 사연? 뉴질랜드의 젊은 여성이 술을 두 잔만 마셔도 심한 숙취를 느꼈지만 이를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피를 토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김영섭기자 2023-12-13
"엄마 재혼하세요"... 50대 홀로된 나는 왜 망설일까? “딸이 재혼을 권해서 나오게 됐어요... 가끔 외롭다는 생각도 해요” 요즘 젊은 돌싱들을 맺어주는 방송 프로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용 기자 2023-12-12
"웃기만 해도 피부가 불에 타"...英여성 매일 실신 발작, 무슨 일? 마음 놓고 웃을 수도, 울 수도, 숨을 쉴 수도 없다면 얼마나 갑갑할까? 실제로 꽃다운 나이의 여성이 그런 참담한… 김영섭기자 2023-12-12
겨울되니 더 뻑뻑해진 눈...자주 비비면 상처 날까? 차갑고 건조한 공기, 눈이나 얼음에서 반사되는 자외선 등의 영향으로 겨울이 되면 눈이 쉽게 가렵고 더 많은 자극을 받을… 김근정 기자 2023-12-11
"염증이 뇌 집어삼켜"...뇌 절반만 가진 12세 소녀, 무슨 사연? 12살 어린 소녀가 희귀질환으로 뇌 절반을 절제해야 했던 비극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장애를 극복한 기적적 사연이 소개됐다.… 임종언 기자 2023-12-10
여자는 왜 생리 때 방귀 더 자주 뀔까? #서울 옥수동 사는 김현지(31세)씨는 유독 생리 때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가 지독하다. 평소에는 하루 3-4번 뀌던 방귀 횟수가 배… 정은지 기자 2023-12-08
부모 죽이려한 美여성... '이것' 먹고 정신 망상, 무슨 일? 미국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으며 지극히 정상적인 생활을 하던 한 여성이 갑작스러운 환각 및 망상 증상으로 부모를 살해하려 한… 지해미 기자 2023-12-07
5명 살리고 떠난 30대 의사..."생명 구하던 딸의 마지막 소임" 30대 젊은 의사가 5명에게 새 생명을 전해주고 세상을 떠났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재직하고 있던 이은애(34) 교수가 주인공이다.… 윤은숙 기자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