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손자 세상 떠나는 길에, 할아버지는 춤을 췄다"...장례식서 무슨 일? 손자가 안치된 관을 앞에두고 할아버지는 '신나게' 춤을 춘다. 슬퍼하기 보다는 환하게 웃으며 손자를 보내는 할아버지. 그는 교통사고로 목숨을… 정은지 기자 2024-11-08
“별일도 아닌데 화가 난다!”...지금 하는 다이어트가 문제? 건강을 해하지 않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거두려면 자신의 몸 상태를 수시로 체크해 봐야 한다. 하루 종일 배가 고프거나, 밤에… 권순일 기자 2024-11-08
직장 상사가 지시하는데 자꾸 딴생각...서류 작성 툭하면 실수? 30대 회사원 박 모씨는 사내 회의 중에 발표자가 말하는 내용을 따라가는 것이 어렵기만 하고, 어느새 다른 생각에 빠져드는… 채규만 교수 2024-11-06
"이 알약 한 개면 운동 완료?"...공복상태 10km 달린 것과 맞먹어, 진짜? 몇 주 전 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진은 “공복 상태에서 10km를 고속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대사 상태에 도달하게 해준다”며 라케(LaKe)라는… 한건필 기자 2024-11-05
“지방간은 큰병 아니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요?” 간(肝)이 부었다, 간이 (붓다붓다 이제) 배 밖으로 기어나왔다, 간담(肝膽·간과 쓸개)이 서늘하다, 애간장(간과 창자)이 녹는다…. 간은 예부터 사람들 입에… 이성주 기자 2024-11-05
"女인생에 생리 끝나니"...몸 곳곳 불청객들 다 찾아오네 # 워킹맘 경숙(49) 씨는 유방에 멍울이 만져져 한동안 불안감에 떨었다. 마침 병원에서 단순 ‘물혹’이라 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아직… 윤성철 기자 2024-11-01
미국에선 인터넷 건강 정보를 얼마나 신뢰할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사회과학 분야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통계 지식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코딩을 잘 할 줄 알면… 김미연 기자 2024-10-31
"5세 때 부터 입 닫아"...말 할 수 있지만 할 수 없는 '이 병', 뭐길래? 선택적 함구증을 앓으면서도 배우의 꿈을 저버리지 않는 10대 소녀 이야기가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스칼렛(15)은 5살부터… 최지혜 기자 2024-10-31
“운동하다 발작일으켜”...생존기간 1년 밖에 안되는 이 암?, 21세에 무슨 일? 운동 중 발작을 겪은 뒤 뇌종양 진단을 받은 21세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아이작… 최지혜 기자 2024-10-30
"성격 이상해, 자녀들도 손절?"...8년동안 다른 사람 돼가, '이 암' 때문었다고? 매번 사람들과 말싸움을 하고 고집을 부리는 등 성격이 이상해진 것이 뇌종양 때문인 줄도 모른채 살다가 뒤늦게서야 뇌종양을 진단받은… 정은지 기자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