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가 자꾸 그렁그렁...안뱉고 삼켜도 될까? 그렁그렁 가래가 끓어오른다. '뱉을까' '말까' 두갈래로 찰나의 고민이 생긴다. 지금 가래가 나오는 것은 몸에 무언가를 막으려는 움직임이다. 가래는… 정은지 기자 2024-01-16
"태안 가족 비극 반복 막아야"...1형당뇨병 중증난치질환 지정 촉구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1형당뇨병을 중증난치질환으로 지정해 줄 것을 다시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환우회는 15일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은숙 기자 2024-01-15
"당뇨병이라 우습나요?"...일가족 죽음 몰아넣은 1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 환우나 가족들은 아마도 아마도 한 번씩은 죽음에 대해 생각해봤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구요." 9일 충남 태안에서… 윤은숙 기자 2024-01-11
“가슴에 묻어" 반려견 보낸 유해진...펫로스증후군 극복법은? 배우 유해진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10일 열린 영화 ‘도그데이즈’ 제작보고회에서 세상을 떠난 반려견 ‘겨울이’를… 최지혜기자 2024-01-10
"아침에 피똥 봤다"...치질 있는데 대장암 될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위암을 제쳤고 곧 1위 암이… 김용 기자 2024-01-10
"탕후루 먹다 임플란트 빠져"...치과 갈 일만 늘어난다 여러 과일을 꼬치에 끼워 설탕과 물엿을 입힌 탕후루는 단단하고 끈적거려 달콤한 간식으로 불리지만, 자칫 치아 파절, 보철물 탈락이… 정희은 기자 2024-01-09
찬 바람에도 이가 시리다면?... '이 습관' 때문일 수도 추운 겨울, 매서운 바람에 시린 건 얼굴뿐만이 아니다. 찬물은 물론 차가운 바람만 맞아도 이가 시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지원 기자 2024-01-08
치대 교수가 챗GPT에게 구강관리법 물었더니, 헉! 음식을 먹은 뒤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구강미생물들이 입 안에 있는 유기물들과 함께 치아 표면에 생물막을 만드는데, 이를 플라그라고… 김현정 교수 2024-01-05
"아침먹고 바로 양치하지 마라!"...英 치과의사 경고, 왜? 구토를 하거나 달콤한 음식을 먹은 직후 양치를 하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01-05
무릎 수술 후 부기 제거에 치질약이 특효? 곽향속 식물 추출물인 디오스민(diosmin)이 무릎 관절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수술 직후 부기를 빼는데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