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이유, 뇌 때문? 뚱뚱한 사람은 영양분에 대한 뇌 반응이 날씬한 사람과 다르며 체중감량을 한다 해도 크게 바뀌지 않아 어쩌면 영구적 변화를… 한건필 기자 2023-06-13
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최지현 기자 2023-06-12
당뇨약 메트포르민, '롱 코비드' 예방효과가?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이 장기적인 코로나19(롱 코비드)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란셋 감염병(Lancet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6-11
다이어트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진실 4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 중에는 잘못된 것도 있다. 미국 일간지 더 이그재미너 등이… 권순일 기자 2023-05-28
술 많이 마시면…근육손실 위험도 쑥↑(연구) 술을 많이 마시면 노년에 근육 손실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60대는 근육을 잃을 위험이 매우 높고,… 김영섭기자 2023-05-26
생리주기와 심혈관 질환, 어떤 관련이 있을까? 생리주기가 21일 못되게 짧거나 35일을 넘을 정도로 길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한건필 기자 2023-05-26
고혈압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은? 고혈압은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2017년 미국심장학회와 미국심장협회는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는데, 기존에 140/90 mmHg였던 고혈압의 기준을… 정희은 기자 2023-05-25
하체가 튼튼하면…최악의 경우에도 ‘진가’ 발휘 하체가 튼튼하면 급성 심근경색(심장마비)을 일으키더라도 하체가 부실한 사람에 비해 경과(예후)가 더 좋고 심장 기능을 잃는 심부전이 발생할 위험도… 김영섭기자 2023-05-22
뇌졸중, ‘세계적 킬러’로 급부상…왜? 가장 흔한 유형의 뇌졸중인 허혈성 뇌졸중으로 전세계 사망자가 지난 30년간 크게 증가했으며 2030년 한 해에만 500만 명 가까운… 한건필 기자 2023-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