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다 먹고 철 수세미로 얼굴 밀어?”…10대 미모의 30대女, 동안 비결이라고? 버려지는 과일 껍질을 먹고 올리브오일 꾸준히 마시는 30대 여성이 10대로 보일 만큼의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영국 일간 미러가… 정은지 기자 2025-02-20
美 홍역 확산세...30년 만에 최고치도, 백신 회의론 여파? 백신회의론자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에 취임한 가운데 미국에서 백신 미접종자 사이에 홍역 발병이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한건필 기자 2025-02-18
“소리 해석 어려워져”…흔한 ‘이 이어폰’ 탓에 20대女 청각장애, 왜? 영국 런던에 사는 25세 여성 소피는 다른 사람 말을 잘 듣지 않는다거나 집중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는… 지해미 기자 2025-02-17
"배 부풀어 난소암 의심했는데"...19세女 뇌 이상, 난소엔 무슨 영향? 복통과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았던 10대 소녀가 양성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의 의하면, 스털링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2-17
배우 배용준, 연세의료원에 30억 기부…“건강한 세상 만들길” 배우 배용준이 연세의료원에 30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연세의료원은 지난해 12월 발간한 소식지에서 배용준 비오에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장자원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김용 기자 2025-02-16
“나 뚱뚱한 것 같아”…체중 집착하는 10대, 자해 위험 3배 높다 객관적으로 건강한 체중이더라도,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자살 생각을 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저자인… 지해미 기자 2025-02-16
살 쏙 빠진다는 간헐적 단식, ‘이 연령대’에는 해롭다? 간헐적 단식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과 심장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중 8~12시간 내에… 김영섭기자 2025-02-15
男 90% 이상 ‘이것’ 한다는데…“발기부전 걸릴 위험?” 알고보니 미국의 성 기구 브랜드인 텐가(Tenga)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남성의 92%가 자위를 한다. 이 비율에도 불구하고 자위가 발기부전을… 박주현 기자 2025-02-13
뇌전증 환자의 편견과 낙인 심해…“지원법 제정해 국가가 관리하라” 여전히 뇌전증 환자들의 사회적 편견과 낙인이 매우 심해 차별과 제약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의… 김동석 기자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