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정은지 기자 2025-02-24
혈압약 '암로디핀’, ADHD 치료에 새 희망될까? 최근 국내에서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치료제 오남용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고혈압과 협심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김다정 기자 2025-02-24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총회서 최우수공로상 수상 한국뇌전증협회 회장인 김흥동 교수(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석좌교수)가 20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 총회에서 ‘최우수 공로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공로상은 국제뇌전증퇴치연맹(ILAE)… 김동석 기자 2025-02-24
"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24
"성장에 가장 중요"...18세 이하 청소년들, 가장 좋은 음료 ‘두 가지’는? 5~18세 아동·청소년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료로 깨끗한 물과 신선한 우유 등 두 가지가 뽑혔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는 미국… 김영섭기자 2025-02-23
“배 찌르듯 아프고 23kg 빠져”…세계 1위 유튜버, ‘이 질환’ 앓고 있었다? 3억6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26)가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미스터비스트는 영국 기업가 스티븐 바틀렛이… 이지원 기자 2025-02-23
아이들 스마트폰 하루 ‘이만큼’ 보면 근시 될 수도?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하루 한 시간 이상 보는 것이 근시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한건필 기자 2025-02-22
"우리는 개와 고양이"...16년째 자신을 동물로 인식한 커플, '행동도 개처럼' 왜? 미국에 사는 커플, 케이(Kei_자칭 개)와 G(자칭_고양이)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공원에서 뛰어다니며 공 던지기… 정은지 기자 2025-02-22
연령별 ‘금연 전략’ 필요한 이유... "나이에 따라 니코틴 영향 다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이른바 ‘담배소송’이 11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비교적 젊은 성인들이 니코틴 영향을 더욱 강하게… 장자원 기자 2025-02-20
스마트폰 중독 겪다 벗어나면...'마약 금단 증상'과 동일하다고? 스마트폰 중독 치료사가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며 겪은 금단 증상이 약물 중독자들이 겪는 증상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지해미 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