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3명 중 1명 고혈압…피해야 할 음식 vs 먹어야 할 음식 전 세계 성인 3명당 1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고혈압 환자 5명당 4명의 적절한 치료조차 받지… 정희은 기자 2023-09-26
귀리+현미밥 꾸준히 먹었더니, 지방-혈관에 변화가? 귀리에 가장 많은 기능성 성분은 베타글루칸(β-glucan). 몸속의 간이나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춰 지방간,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에 도움 김용 기자 2023-09-25
"단백질은 양보다 질"...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길래? 오늘부터 체중을 감량하기로 결정했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게 바로 식단이다. 흔히들 고단백 식단을 권하곤 한다. 그렇다면 매일… 김근정 기자 2023-09-25
"1분이면 된다"...짧고 굵게 건강 챙기는 법 9가지 1분만 투자하면 건강에 득이 되는 습관들이 있다. 날마다 60초 이내의 짧은 시간을 들여 건강과 웰빙 증진을 도모할 수… 권순일 기자 2023-09-25
생강 꾸준히 먹었더니...“자가면역병 염증 확 낮아져" 생강이 류마티스관절염,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의대와 미시간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3-09-24
탄수화물 줄였더니 체중 감량 효과.. ‘이 방법’ 좋은 이유? 안전하고 효과적인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전체 에너지의 30~50%.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2020)의 55~65%에 비해 15% 줄인 것이다. 김용 기자 2023-09-24
"부끄러웠다"오프라 윈프리...40kg 감량했다는데 어떻게?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69)가 최근 '체중 감량'을 주제로 다이어트에 대한 경험담을 전했다. 최근 여러 외신에 따르면 윈프리는… 임종언 기자 2023-09-24
베개 1년, 매트리스 5년?...가정 용품들 언제 바꿔야 하나 집 안에서 매일 사용하는 수많은 물건 중에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겉으로 보기엔 괜찮아 보여도 사용하는 사람의… 지해미 기자 2023-09-24
"깍두기에도?"...무에 든 '이 성분' 뇌 인지력 높여 깍두기 재료인 무에 들어있는 ‘트리고넬린(TG)’ 성분이 학습·기억력 등 인지기능 향상과 노인병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호품인 커피에도… 김영섭기자 202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