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김용 기자 2024-12-27
류승범 “'이 반찬' 가장 좋아해"...끊기 힘든데, 암 위험 높인다고? 배우 류승범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으로 스팸을 꼽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가족끼리 살면 이건 진짜 못… 최지혜기자 2024-12-27
얼굴에만 신경 쓰다 후회한다... 몸속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오늘도 TV를 보면 얼굴이 변한 사람이 있다. 주름을 감추기 위해 뭔가 시술을 한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이상해진… 김용 기자 2024-12-26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김영섭기자 2024-12-26
채정안 “연말에 살 안찌려면?"...운동 전후 '이것' 마신다, 왜? 배우 채정안이 연말 다이어트 비결로 해독주스를 꼽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약속 터지는 연말에 먹고 싶은 거 다… 최지혜기자 2024-12-26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권순일 기자 2024-12-26
48kg 박기량 “‘이 음식’ 절대 안 시켜먹어”…살찌고 혈관 막혀서? 치어리더 박기량(33)이 평소 햄버거를 절대 시켜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23일 박기량은 자신의 SNS에 “햄버거는 절대 안 시켜 먹는데… 이지원 기자 2024-12-25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김용 기자 2024-12-25
한 살 더 먹을수록 두려운 치매, 이런 음식이 ‘예방약’?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에 대한 나이 든 사람들의 공포가 만만치 않다. 생각보다 훨씬 더 크다. 나이 든 사람들은 “제발… 김영섭기자 2024-12-25
뱃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혹시 나도?" 복부 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쌓여 아랫배가 불룩 튀어나온 상태를 말한다. 즉, 뱃살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를 말한다. 뱃살은… 권순일 기자 2024-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