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밥+나물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오는 24일(토)이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의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김용 기자 2024-02-20
"8개월 만에 32㎏ 뺐다" 69세女…비결은 '이것' 넣은 빵? 살을 빼려면 빵을 포기해야만 할까? 빵을 먹으면서도 살을 뺄수는 없을까? 캐나다에 사는 69세의 아디 루시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제… 박주현 기자 2024-02-20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지방 탓만 했는데..."단백질 많이 먹어도 혈관 꽉 막힌다" 단백질 과다 섭취가 동맥을 손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University of Pittsburgh) 의과대학, 미주리대(University… 최지혜 기자 2024-02-20
젖소 초유에 든 '락토페린'...면역증진 기능성원료 인정 우유에서 추출하는 정제 단백질 ‘락토페린’이 이번엔 ‘면역 증진’ 기능으로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을 받았다. 락토페린(lactoferrin)은 모유와 젖소 초유(初乳)에… 윤성철 기자 2024-02-20
한가인 "하루 영양제 10종이나 복용?"...한꺼번에 먹어도 될까? 배우 한가인이 건강을 위해 영양제 10종을 먹는다고 밝혔다. 최근 한 방송에서 한가인은 “슬슬 약을 먹어볼까”라며 영양제를 챙겼다. 영양제… 최지혜 기자 2024-02-20
"고추의 매운 맛... '이런 통증'까지 날린다" 고추의 화력이 신경통에도 통했다. 심한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이 신경병성 통증(NP)을… 정희은 기자 2024-02-19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비타민과 보충제는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초래할… 박주현 기자 2024-02-19
"관절까지 욱씬댄다"...단 것 막 먹다가 몸의 폐해 14 단 음식이 좋지 않다는 건 이젠 상식에 속한다. 심장질환을 비롯한 고질병의 주범이 지방이 아닌 당분(설탕)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권순일 기자 2024-02-19
급하게 올랐다 순식간에 뚝...혈당 뛰는 것 막으려면?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요동치며 치솟는 현상을 말한다. 핏속 포도당은 식사 후 천천히 꾸준하게 높아지고, 공복에… 권순일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