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이상 더우면, 대장균 1마리가 100만까지"...식중독 비상 영국의 식품 안전 감시단은 최근 대장균 감염 우려로 슈퍼마켓에서 파는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식품 약 30종에 대해 리콜… 권순일 기자 2024-06-17
"홀로 쓸쓸히 죽어 간다"…이런 죽음 나도 혹시 고위험군? 60대·70대보다 40대·50대에서 고독사의 고위험군이 될 가능성이 더 크며, △상시 근로자가 아닌 경우 △배우자나 연인이 없는 경우 △40대·50대인 경우… 박효순 기자 2024-06-14
"열나서 감기인 줄 알았는데"...피곤하고 입맛없고 '이 병'일 수도? 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임종언 기자 2024-06-11
우울증약 끊으면 불면증 온다는데, 진짜?... "7명 중 1명만 겪는다" 항우울제를 복용하기 시작하면 가장 큰 걱정은 끊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전 한 연구에서 환자의 56%가 항우울제를 중단할… 박주현 기자 2024-06-08
온라인에 빠진 아이들 뇌 봤더니... "마약 물질 중독 환자 뇌와 비슷" 청소년기에 소셜미디어(SNS) 등 인터넷 세상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면 뇌 상태 및 발달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어… 김근정 기자 2024-06-08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김용 기자 2024-06-08
"유통기한 없다지만" 아이스크림 먹고 식중독... '이 균' 때문? 낮 기온이 30도에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고 지치는 이런 날에는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최지혜 기자 2024-06-07
"평생 술 한 잔 안마셨는데"...혈중 알코올 농도 30배 치솟아, 무슨 일? 평생 술 한 잔 입에 대지 않았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정상인 수준의 15배~30배까지 치솟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혈중… 한건필 기자 2024-06-04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김용 기자 2024-06-03
"살찐 이들에게 적대적인 사회...비만 낙인은 오히려 부작용만"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쉽게 습관적으로 살 찐 사람들을 비판한다. 외모에 대한 무례한 지적들을 하면서 '니가 정신 차리라'하는 말을 아무렇지… 윤은숙 기자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