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같은 날 죽자"...적극적 안락사, 과연 한국에선? 최근 전 네덜란드 총리부부가 자택에서 동반안락사로 함께 눈을 감은 것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전 총리와… 박창범 교수 2024-02-18
"습관이 동안을 만든다"...젊어 보이려면 피해야 할 4가지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권순일 기자 2024-02-16
“내 핏속의 지방 덩어리”... 혈관 망치는 고지혈증 어떻게? 네덜란드 전 총리 부부의 동반 안락사가 최근 주목받았다. 93세 동갑으로 70년을 해로한 부부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왔다.… 김용 기자 2024-02-14
70년 해로 93세 부부(네덜란드) 동반 안락사... 내 생각은? 70년을 함께 산 90대 노부부가 손을 잡고 나란히 안락사했다. 네덜란드 총리(1977~1982)를 지냈던 드리스 판 아흐트(93) 부부 얘기다. 네덜란드에선… 김용 기자 2024-02-12
잘 사는 이웃 많으면 자살 시도 확률 더 높다...왜? 청장년층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자살, 개인의 비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웃 등 주변 환경의 영향도 큰… 김근정 기자 2024-02-11
남성도 걸리긴 하지만...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5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다. 하지만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02-11
노인보다 중년층 男, 더 외롭게 죽는다...고독사 위험 요인은? 중장년층이 노년층보다 ‘고독사’ 위험군이 될 확률이 높고, 여성보다는 남성이 고독사 위험군에 속할 가능성이 높으며, 건강상의 문제가 있으면 그… 박효순 기자 2024-02-10
"뜨거운 음식, 냉장고 바로 넣어도 된다?"...갑론을박, 진실은?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해외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건강·위생에 대한 콘텐츠를… 최지혜기자 2024-02-07
인도 여배우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루 만에 살아나, 무슨 일? 인도의 발리우드 배우 겸 모델인 푸남 판디가 자신이 자궁경부암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거짓으로 알려 비난을 받고 있다. 판디는… 정희은 기자 2024-02-06
"집에서 간병 힘들어"...남편 요양원 보내고 홀로 남겨진 아내의 삶은? 배우자가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면 남은 배우자는 극심한 간병 부담에서 해방된다. 하지만 사랑하던 사람을 끝까지 돌봐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한건필 기자 202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