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점인줄 알았는데”...귀 일부 잘라낸 50대男, 무슨 병이길래? 귀 뒤에 생긴 점이 악성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영국의 50대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마이클… 최지혜 기자 2024-09-06
“좀 어지럽더니” 전신 마비된 30대男...눈 깜빡여 소통, 무슨 사연? 30대 영국 남성이 락트인 증후군(locked-in syndrome, 감금증후군)에 걸려 눈 깜빡임으로 의사소통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락트인 증후군은 인지 기능은 정상이지만… 최지혜 기자 2024-09-05
"휴대폰 많이 쓰면 뇌종양 생긴다?"…28년간 분석 보니, 진실은? 휴대전화 사용과 뇌암 및 두경부암 발병 간에 관련이 없다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심층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의뢰를 받은… 한건필 기자 2024-09-05
"살 빼고 근육 키워" 뚱뚱했던 10대...보디빌더 됐는데 사망, 무슨 일? 한때 뚱뚱했던 10대가 살을 빼고 근육을 키워 보디빌더로 환골탈태한지 5년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의 나이 겨우 열아홉.… 정은지 기자 2024-09-04
“곰팡이 같은 점들" 마스카라라고?...女눈꺼풀 뒤집어 봤더니 경악! 잠들기 전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으면 피부가 상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마스카라를 한 날에는 꼼꼼히 제거해야… 최지혜 기자 2024-09-04
칼 안쓰고 레이저로 눈꺼풀 양성종양 제거 신현진 건국대병원 안과 교수가 칼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해 눈꺼풀 양성종양을 제거하는 기법을 논문을 통해 발표했다. 그동안 눈꺼풀에 종양이… 임종언 기자 2024-09-03
간암 환자, 면역항암 중 간 기능 저하땐 치명적 중증 간암 환자의 치료 성과를 높이기 위해선 항암치료 중 간 기능 유지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국제 임상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4-09-03
“너무 추워 온몸 떨었다"...40대에 대장암 4기, '이것'이 불길했던 징후? 봄 날씨에 추워서 온몸이 떨릴정도로 오한을 겪다 감기인가 싶어 병원을 찾았지만, 결국 대장암 4기라 진단받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 기자 2024-09-03
"혈액 검사로 1시간 만에 뇌종양 판정할 수 있다" 수술적 생검보다 더 빠르고 덜 침습적인 뇌암 탐지의 새로운 방법이 발견됐다. 《네이처(Nature)》자매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9-02
혹 생기고 몇 주 만에 사망한 70대…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 희귀암? 런던에 살던 70대 남성이 몸에 생긴 혹을 발견한 후 불과 몇 주 만에 사망했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 이지원 기자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