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없어 초경도 안한 21세女 ... '이것' 후 자궁 절반 자라나, 무슨 일? 자궁경부와 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를 해본 적이 없는 한 20대 여성이, 최근 자신의 몸 안에서 생식기관 절반이 자라고… 정은지 기자 2024-08-30
"눈동자 색이 갑자기 변해"... 결국 오른쪽 눈 적출한 5세, 무슨 사연? 즐거운 휴가를 보내던 중 딸 아이의 눈동자 색이 변한 것을 알아차린 엄마가 이후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지해미 기자 2024-08-30
"골반 찌릿, 의사는 별일 아냐"...결국 26cm 종양이, 무슨 일? 골반에 생긴 통증을 계속해서 호소했으나 의사가 별일 아니라고 치부한 끝에 결국 난소암 판정을 받고 난소와 자궁을 모두 제거하는… 지해미 기자 2024-08-29
“마른 기침 계속해서 백일해?”...알고보니 ‘이 암’ 걸린 10대, 무슨 사연? 지속적으로 마른 기침을 하던 10대 소년이 백일해인 줄 알았지만, 결국 호지킨 림프종 2기로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4-08-28
"볼일 후 변이 잘 안씻겨 내려간다?"...췌장 이상 징후 미묘하네 췌장암은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그 이유다. 환자가 병원을… 지해미 기자 2024-08-28
3040 뇌출혈, '이런 남성'이 특히 위험 30~40대에 일찍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 10명 중 6명은 사망하거나 식물인간 등 장애를 입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은 시기… 임종언 기자 2024-08-26
수술 전 껌 씹었더니, 이런 긍정적 효과가? 수술 전 껌을 씹는 처방이 수술 후 자주 발생하는 합병증인 메스꺼움, 구토 등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현정·채민석… 임종언 기자 2024-08-26
"발가락에 난 혹, 사마귀랬는데"...3년간 커져 결국 '이 종양', 무슨 일? 두 번째 발가락에 혹처럼 튀어나온 것을 보고 의사는 사마귀로 진단했지만 결국 종양인 것으로 밝혀진 한 어린 소녀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4-08-26
"공중에서 몸을 쫙 펴고"...멋진 동작하다 평생 마비 신세, 무슨 사연?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이 호흡을 맞춰 서로의 몸을 지탱하면서 다양한 동작을 만들어 내는 영상 콘텐츠를 많이 볼 수… 정은지 기자 2024-08-25
男음경 크기 29년간 3cm 커졌지만...정자의 질은 60% 떨어져, 왜? 지난 29년동안 남성들의 평균 음경 크기가 약 24%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정자의 질은 떨어졌다는 보고도 있어… 정은지 기자 202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