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헬스장 가는데...왜 살은 잘 안 빠질까? 다이어트 중이다.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체중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3-10-15
탕후루에 빠진 청소년들... "술·담배와 중독성 비슷" 요즘 길을 걷다 보면 한 집 건너로 발견하게 되는 탕후루. 각종 과일 꼬치에 설탕물을 입힌 중국 간식으로 바삭한… 정희은 기자 2023-10-14
"팬더가 되어간다"...칙칙한 다크서클 없애는 법 있을까? 피부는 몸 외부를 뒤덮고 있는 가장 큰 신체기관이다. 장기, 근육, 혈관 등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침범을 막는 것… 권순일 기자 2023-10-14
"난 밥 먹을 때 거울을 봐"…간절한 다이어터 위한 조언 2가지 세상에는 셀 수 없을 만큼 여러가지 다이어트 법이 있다. 크게 나눈다면 2가지로 좁혀지기는 한다. 적게 먹거나, 운동하거나. 그러나… 임종언 기자 2023-10-14
머리가 '핑'…방치했다가 후유증 남기도 어지럼증은 흔한 증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심각하게 나타나기도 해서 두려움에 떨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속귀(내이)… 정희은 기자 2023-10-13
"정말 아픈데요"…코로나19 치료제 왜 처방 안돼요? # 45세 남성 A씨는 최근 39도에 가까운 고열, 오한 등 증상을 겪었다. 집에 있던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해봤더니 코로나19 확진이라는… 장자원 기자 2023-10-13
끙끙거리며 겨우 '찔끔'…소변보기 시원치 않다면? 콩팥에서 생성된 소변은 방광으로 내려와 방광 안에 고이게 되고, 방광 내 감각신경에 의해 소변이 찼다고 느껴지면 반사적으로 방광이… 박효순 기자 2023-10-13
"야근은 어쩌라고"...밤에 빛 받으면 우울증 30% 높다 현대 생활은 인간의 생물학적 시스템을 거꾸로 뒤집어 놓았다. 인간의 뇌는 낮에는 밝은 빛 아래에서, 밤에는 거의 빛이 없을… 박주현 기자 2023-10-12
"물만 닿아도 뒤집어져"...항상 피부 빨간 美여성, 사연 뭐길래 전 세계 통틀어서 100여 명밖에 없는 초희귀질환을 앓는 한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피부에 수분(물)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최지현 기자 2023-10-12
트고 갈라진 입술, 위장 건강 적신호?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흔히 입술이나 입술 주변이 부르트곤 한다. 긴장하거나 고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부족해지고 입술이… 박효순 기자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