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법도 잊어"...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 무슨 사연?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지해미 기자 2024-01-05
英 BBC 추천...식습관 바꾸는 4가지 수칙, 뭐길래?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식습관과 관련된 이 오래된 격언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이 됐다. 건강한 식단은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4-01-05
"평소 온순했는데 범죄를"...이재명 습격범 외에도 여럿, 왜? 부산시 강서구 대항전망대에서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찌른 남성은 충남 아산시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김모(67)씨로 파악된 가운데,… 정희은 기자 2024-01-04
하루 게임 4시간↑?...자제력 잃고 '뇌 기능'도 떨어져 인터넷 게임 이용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중독 증상이 실제 뇌 기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지현 기자 2024-01-04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김용 기자 2024-01-03
"새해도 운동 가즈아~!"...2023년 밝혀진 운동 효과 5가지 왜 많은 사람이 헬스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뻘뻘 흘릴까? 힘들게 땀을 빼면 충분한 보상이 뒤따른다. 미국 과학문화포털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김영섭기자 2024-01-03
크론병이라고요? 동료 의사도 잘 모르던 장질환 지식 전파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장(腸)질환 연구는 '변방의 학문'이었다. 위, 간 질환에 밀려 주목하는 이가 드물었다. 장염과 기생충… 윤은숙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
"엽떼요~" 男과女 서로 통화하면...목소리 '이렇게' 달라진다 우리는 종종 이성 친구들이 통화를 할 때 평소와는 목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목격할 때가 있다. 미국의 한 연구팀은 이처럼… 권순일 기자 2024-01-03
기계가 인간 마음 어루만지는 시대? "AI, 성격장애 치유 돕는다" 인공지능(AI)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심리 및 정신적인 분야에서도 괄목한만한… 정희은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