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박수림, 체중관리 20년째... ‘이것’ 먹고 날씬함 유지? 개그우먼 박수림(51)이 5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박수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원 기자 2024-07-17
하루에 대변 몇 번?... '이 횟수' 보는 사람이 건강하다 규칙적으로 하루에 한두 번 배변을 하는 사람은 건강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비영리… 권순일 기자 2024-07-17
"악몽 자주 꾸면 치매 위험 2배"...꿈도 '이렇게' 조절할 수 있다? 중년에 매주 악몽을 꾸면 인지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약 4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7-16
살쪘던 원인이 '이 병?'...27kg 빼고 병도 나아져, 살 뺀 비결 보니 작년 7월까지만 해도 87kg였던 여성이 1년 만에 약 27kg을 감량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체중 증가 원인이 ‘다낭성 난소… 최지혜 기자 2024-07-16
떼쓰고 불안한 아이...일주일에 '이만큼'만 영상 보여줘라 아이들의 영상 시청 시간을 일주일에 3시간으로 줄이면 짧은 기간 내에 정신 건강 및 행동 문제가 크게 개선될 수… 지해미 기자 2024-07-16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파...혹시 무병 신병 아냐?” 뚜렷한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머리가 자주 아프고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몹시피곤해 몸이 파김치가 되곤 한다.… 김영섭기자 2024-07-16
"칼로리 소모로 운동돼"...사랑 나누면 얻을 수 있는 뜻밖의 효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성관계는 부부 사이의 ‘육체적-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 성관계는 상대방과의 애정을 확인하는 도구이자 건강상의 이점이 많다.… 정희은 기자 2024-07-15
빛으로 기억 조절... '청색광'이 트라우마 치료의 단초? 국내 연구진이 빛을 이용해 기억의 형성과 망각 과정을 일부 조절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했다. 재난이나 사고, 범죄 등의… 최지현 기자 2024-07-15
"달달한 간식이 안 당긴다!"...운동으로 지방 잘 태우고 있다는 신호? 운동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지해미 기자 2024-07-15
"혈압 줄고 뇌 기능 좋아져?"...반려동물 키우면 몸에도 변화가 반려동물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고, 우리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정희은 기자 2024-07-15